김준구 대리와 황두희양의 결혼식이
11월22일 이쁘게 치뤄졌습니다.
두사람의 힘찬 신혼생활을 기대하며
결혼식장의 풍경 올려봅니다~~^^
즐감 하시고 댓글도...ㅋㅋ
쩝! 소리가 안나오넹... 삑사리 났었는데..ㅋㅋㅋ
신부덩치가 더 크게 보인당..ㅠ.ㅠ;
하객들에게 인사... 인사받느라 그만 사진이 흔들렸넹..ㅈㅅ
양가 부모님들과 함께....
준구왈... "오늘밤 죽여줄께...!".. 그럼 신부는?? "오늘밤 기다릴께....ㅠ.ㅠ;" 저렇게까지 대답할줄은..ㅋ
저게 뭔고하니 " 내 아를 낳아도~~~....."... 신부 답변.." 5명은 거뜬하다...".. 부디 한방에 해결 하길...
부디 두사람 알콩달콩하니 재미나게
백년회로 하시길....^^
김대리.. 두희씨... 그래도 나밖에 없지?..ㅋㅋ
사진값은 후불로.....ㅡ.ㅡ;